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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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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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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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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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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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all susceptible to it, the dread and anxiety of not knowing what’s coming....”
– Meredith Grey, Grey’s Anatomy (via kari-shma)
Oct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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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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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낯설다.
Jul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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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울어 본 적이 있는 남자.
Jul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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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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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1st
Marc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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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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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Maroon 5 - Makes Me Wonder
Mar 16th
Listen이승훈 “비오는 거리”
Mar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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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Norah Jones ” Not Too Late”
Mar 5th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어디에 있는가. 내 생각은 하지 않을까. 보고싶다. 지금. 이 순간에 전화가 울려주길 숨이 막히도록...”
– 전경린 , 나비
Mar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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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09
8 posts
“남들에게 비판받거나 틀린 얘기해서 쪽팔리는 것을 겁내지 마라. 싫어하는 것보다 사랑하는 것에 관심을 갖고, 좋아하는 것이 뭔지 찾아보라. 젊었을...”
– 영화감독 변영주
Feb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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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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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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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Age It’s Art, To Art It’s Freedom.”
– Gustav Klimt
Feb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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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kari-shma: A fine frenzy “Almost Lover”
Feb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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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3rd
Listenfishy: Jason Mraz, “If It Kills Me”, We Sing EP
Feb 21st
51 notes
Feb 16th
January 2009
1 post
나는 배웠다. 신뢰를 쌓는데는 여러 해가 걸려도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라는 것을 배웠다. 인생은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 믿을 만한 사람이 누구인가에 달렸음을 나는 배웠다. 우리의 매력이라는 것은 15분을 넘지 못하고 그 다음은 무엇을 알고 있느냐가 문제임도 배웠다. 나는 배웠다.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사랑 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 뿐이라는 것을…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이다. 내가 아무리 마음을 쏟아 다른 사람을 돌보아도 그들은 때로 보답도 반응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다른 사람의 최대치에 나 자신을 비교하기 보다는 내...
Jan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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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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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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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2nd
Nov 21st
“다케오가 내 곁에서 없어진다. 그것이 사실의 전부였다. 나는, 내가 어느 정도 상처 받았는지 모른다. 한 번은 붙잡았다. 다케오가 없으면 안...”
Nov 4th
Octo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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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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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6th
Oct 26th
Oct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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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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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8th
“나는 나 자신에게도 수수께끼다. 마음속에서는 설명할 수 없는 혼란이 벌어지고 있다. 나는 중량이 없는, 핏발선 눈을 가진 생물이다. 내면에서는...”
Oct 18th